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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 "◆G[월G`일O화PG조간부터G보도하여G주시기G바랍니다U 보도자료?cfYUb 7cibW]` Zcf Ib]jYfg]hm 9XiWUh]cb YWXZUG[UG_O월P IUUQ://XXX.LDVF.PS.LS문의aG☎G]`X`TZ_XX~ZGG경영기획실장GaG강낙원GG팀장GaG이기조GG담당GaG김선욱G 대교협 제19대 서거석 회장 취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제19대 회장으로 서거석 전북대 총장이 취임했다.대교협은 4월 8일(월)14:00_16:00대교협 대회의실(서울 가산동)에서 서거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취임식에는 국회 교문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신학용 위원장(민주통합당), 김세연 의원(새누리당),정세균,김윤덕 의원(민주통합당),청와대 김재춘 교육비서관,교육부 박백범 대학지원실장,대학총장 및 유관단체 기관장 등이 참석하고,함인석 전임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진행했다. □서 회장은 “최근 학령인구 급감 현상과 대학 재정의 위기는 대학들의 존립 기반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말하고,“고등교육의 변화와 발전방향을 재정립해야 하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그는 “대학에 주어진 시대적 소명은 학생들을 잘 가르쳐 사회에 공급하고,수준높은 연구를 통해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대교협은 설립 초기의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 대학의 어려움을 보살펴주고,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  □서 회장은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여 우리 대학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그 기반을 튼튼히 하겠다”고 말했다.이를 위 해 ▲대학 재정 확충을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국가장학금 제도의 보완 개선을 통해 등록금 부담을 줄여주되,동시에 대학의 부담을 줄여주는 합리적인 방향 모색 ▲복잡한 입시전형을 정리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고통 경감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평가시스템을 가다듬고 개별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를 시행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며,대학의 자체적인 질 관리 체제 강화 ▲대학 특성화와 대학간 균형발전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지역대학 살리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거석 회장은 전북대 법대를 졸업하고 일본 주오(中央)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1982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6년 12월 총장 취임 후 대학구성원들의 재신임을 받아 2010년부터 연임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그간 국공립법과대학장협의회장,한국소년법학회장,한국비교형사법학회장,전국국공립대총장협의회장,대교협 수석부회장,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교육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붙 임 :회장 취임사,사진 등 (별도 파일) -2-  ",
"Date": "2021-07-08T09:53:1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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